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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a : 16-01-14 15:22
곶감꽃 100,000원 (부가세별도)

단 것이 귀했던 옛날에는 곶감이 귀한 음식이므로 중요한 의례에는 빠지지 않았어요
귀한 딸이 좋은 곳으로 시집가서 대우 받기를 바라는 친정엄마의 마음을 가장 잘 담았다고 할수 있지요

한과나 약과, 정과처럼 기본 폐백구성에 함께 올리면 풍성하고 정성과 솜씨가 돋보여
시어르신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참으로 좋은 단품입니다


최고관리자 19-07-05 12:24
 
최근에 만든 곶감꽃 사진입니다
최고관리자 19-07-16 12:27
 
곶감꽃을 폐백상에 함께 차린 사진 올려드려요
최고관리자 21-08-04 18:41
 
최근에는 곶감꽃을 사각형의 접시에 담아드립니다. 곶감꽃이 더 화려해보이고 크기도 더 커보여서 변경했어요. 만든이의 정성이 들어간 만큼 보시는 분들께 기쁨이 더해지시길 바랍니다